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상예보가 빗나간 날이었습니다
하루종일 낚시하기 좋은 날씨였으나
입항전에 잠깐 바람과 너울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갑오징어와 함께 공략했으며
앞뒤좌우 번갈아 가면서 포인트에 선진입을
했습니다 장원은 선수도 선미도도 아닌
중간에서 나왔습니다
선두권은 120여수로 선방했으며 대부분
80수 전후로 선방하셨습니다
물론 많잊 못잡으신분도 계시구요
갑오징어는 대포알급이 하나씩
올라와 주면서 재미를 더했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남당항 은가비호 예약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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