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26년 갑오징어 출조 졸업식하고
왔습니다 천수만에서 할까 하다가
늘 하던으로 이동해서 어제와 같은 패턴으로
갑오징어 찾아 돌아 다녔습니다
어제보다는 기상이 좋고 물색이 좋아서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 특별한 피딩없이
한마리씩 줍다가 낙지피딩을 만나서
잠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오늘도 앞뒤좌우 번갈아 가면서 선진입 시키면서 큰 편차없이 대부분 25갑
전후로 마무리 했습니다
15갑~40갑까지 조금은 지루한 시간도
있었지만 모두 집중하면서 시간도
빨리간것 같네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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