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강풍으로 인해 각정스런 마음으로
출조했으나 포인트에 도착하니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해졌네요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지루하지 않을
정도로 따박따박 잘 나와주면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그런데 단골 조사님께서 다치시는 바람에
조금 일찍 입항하면서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습니다
급하게 입항하느라 전체적으로 조황파악은
못했지만 대체적으로 잘 잡으신분들은 160~170수 못잡으신분들은 100수 전후로
하신것 같고 갑오징어도 심심찮게 나왔습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당항 은가비호 예약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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