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먼바다로 달렸습니다
수심이 40미터권이라 조사님들이
감을 못잡아서 수심이 20 미터권으로
이동해서 점심때까지 낱마리로 고전하다가
점심이후 재밌게 낚시하고 입항했습니다
개인 편차가 많이 벌어지는 날이었네요
선두권은 70수를 넘겼지만 20수
근처에서 고전한 조사님도계시네요
평균적으로 50~60수가 많으며
좌우 앞뒤 골고루 잘 잡으셨습니다
하루종일 줄엉킴이 심해서 서로가
많이 속상했을텐데 잘 넘어가 주셨네요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남당항 은가비호 예약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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